첼시전 5연패 당하는 토트넘 팬들의 긁은 귀스토의 조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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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EPL 10R] 첼시 1-0 토트넘 — 귀스토, 승리 후 조롱성 게시글로 논란
핵심 요약
첼시 수비수 말로 귀스토가 토트넘전 승리 후 남긴 게시글로 논란을 일으켰다.
“Same story again(또 똑같은 스토리네)”라며 토트넘 홈을 ‘Home Sweet Home’으로 표현해 조롱 논란이 일었다.
첼시는 주앙 페드루의 결승골로 1-0 승리, 토트넘전 5연승을 이어갔다.
첼시 — 토트넘전 5연승, 상위권 경쟁 지속
첼시는 2일 새벽(한국시간)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
2025-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을 1-0으로 꺾었다.
전반 34분 주앙 페드루의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다.
이 승리로 첼시는 토트넘전 5연승을 이어가며 상위권 경쟁 흐름을 유지했다.
안정된 수비 라인과 효율적인 역습 전개가 이날 경기의 핵심이었다.
⚡ 귀스토의 ‘Home Sweet Home’ 논란
경기 종료 후 프랑스 수비수 말로 귀스토의 SNS 게시글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.
귀스토는 “Same story again(또 똑같은 스토리네)”라는 문구와 함께 위치를 ‘Home Sweet Home’으로 설정했다.
토트넘의 홈구장을 마치 ‘자기 집’처럼 표현한 셈이다.
이 게시글은 토트넘 팬들에게 자극적인 표현으로 받아들여졌고,
일부 팬들은 “상대를 공개적으로 조롱했다”며 불쾌감을 드러냈다.
반면 첼시 팬들은 “라이벌전에서 나올 수 있는 유쾌한 자신감”이라며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.
첼시는 이번 승리로 리그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,
귀스토의 발언은 라이벌전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.










